[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4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유희관의 견제구에 보크 판정이 내려지자 김진욱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나와 항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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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4.12 20:39
수정2025.12.30 19:23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4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유희관의 견제구에 보크 판정이 내려지자 김진욱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나와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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