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봄을 맞아 과일 스무디 3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즌 한정메뉴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골드키위 스무디’, ‘블루베리 스무디’,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등 3종이다.
‘골드키위 스무디’는 지난 봄 출시했던 골드키위 칠러를 리뉴얼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골드키위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블루베리 스무디’와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시원한 얼음이 어우러져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 가격은 스몰사이즈 기준 4500원부터 5000원까지.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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