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태산엘시디가 감사의견 '한정' 소식에 이틀째 급락세다.
21일 오전 10시3분 태산엘시디는 전일대비 280원(14.74%)떨어진 1620원을 기록 중이다.
태산엘시디는 지난 19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성도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한정'평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성도회계법인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의 약정에 따라 상환 유예된 유동성 장기차입금 1456억2300만원의 상환기일이 오는 12월31일이라며 계속기업으로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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