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거래소(KRX)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앤텔의 중국 현지 계열사인 천진피앤텔통신의 매각설에 대해 조회공시를 14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오는 15일 정오까지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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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기자
입력2013.03.14 17:56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거래소(KRX)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앤텔의 중국 현지 계열사인 천진피앤텔통신의 매각설에 대해 조회공시를 14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오는 15일 정오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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