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기자] 배우 유진의 팬들이 야식차를 선물했다.
배우 유진의 공식 팬카페인 '파이시스(Pisces)'회원들은 지난 6일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의 강화도 촬영현장을 찾아 떡볶이, 김밥, 어묵, 과일 등이 있는 야식차를 마련했다. 이는 유진의 생일을 기념해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동료배우들을 위한 것.
사진 속 유진은 야식 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다른 사진에는 배우 최원영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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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유진 생익 축하한다", "유진은 행복하겠네", "유진 팬들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백년의 유산'에서 민채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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