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르네코는 이기순·김영칠 공동대표 체제에서 이기순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김영칠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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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기자
입력2013.03.11 15:43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르네코는 이기순·김영칠 공동대표 체제에서 이기순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김영칠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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