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한국전자금융은 7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요넷을 1 : 0.8782952의 비율로 흡수합병키로 결의했다.
한국전자금융 측은 "합병으로 인한 사업다각화를 통해 다양한 수익구조의 기반을 창출하고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확보, 매출과 수익성을 증대함으로써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합병기일은 5월 11일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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