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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은 25일 울산시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상’ 강좌를 열었다.
‘사랑의 밥상’은 2010년 6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리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에게 한국 음식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날 요리교실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등이 모국인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20여명이 참가해 잡채밥을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리홈 직원들과 고객봉사단 ‘엔젤쿡스’도 참여해 이주여성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향 가족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을 전하는 편지’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강태융 리홈 대표는 “올해부터는 임직원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사랑의 밥상’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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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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