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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는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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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
2월 3주 예스24 비즈니스와 경제 부문 추천도서 3


이제는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SNS를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다. 개인적인 사소한 글부터 시작해서 사회 이슈에 대한 글까지 다양하게 올리고, 공유를 한다. SNS를 통해 맺은 관계는 매우 방대하게 얽히고 얽혀있어서 그 파급은 정말 어마하다. 한 사람이 어느 하나의 글이나 정보를 공유하면 그와 연결된 사람들을 타고 아주 빠르게 전파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기업에서도 SNS를 이용한 입소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다른 매체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고,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효과를 낼 수 있는 훌륭한 마케팅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SNS를 제대로 이용하고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책 3권을 소개한다.

1. 소셜미디어 마케팅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는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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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는 사실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며 사회를 형성한 이후부터 존재했다. 마치 ‘소셜미디어=인터넷’이라는 공식을 떠올릴 수 있겠지만, 온라인 이전에 오프라인 내에 존재 했던 것이 소설미디어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무인도에 고립되어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었고, 그 연결 안에는 말이나 글 등의 미디어로 소통을 해왔으며 정보를 제공해왔다고 말하며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소셜미디어를 즐기는 자세가 필요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즐기는 것이 자기 주체적이지 않고 쏠림 현상에 의한 참여의 자세는 곤란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많은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인터넷 창업에서 시작해 고객을 사로잡는 입소문 마케팅을 본 후 실제적인 소셜미디어 마케팅 방법론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최근 이슈 하나를 읽어보는 순서로 저자들이 집필했다. 정치와 SNS는 다른 한편으로 한 분과의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글이다. 이 책을 통해 중소기업의 CEO, 영업마케팅 담당자,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인터넷시장에 관심을 갖고 비즈니스를 준비 중인 모든 분들이 ‘파워셀러로 성장하는 길’을 찾음은 물론, 산전수전 다 겪고 나서야 알게 되는 시행착오를 줄여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2. 마키디어의 소셜마케팅 정석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는 소셜네트워크



이 책의 저자 마키디어는 트위터 본사 추천 IT 분야 한국인으로 선정되었고, 네이버 오픈캐스트 마케팅 분야 구독자 수 1위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마키디어의 소셜마케팅 핵심 비법은 무엇일까? 마키디어가 이제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이 책에서 공개한다. 소셜 시대에 맞는 블로그 활용법부터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를 서로 링크하여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방법, 소셜마케팅의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까지, 페이스북, 트위터, 페이스북 3대 소셜 채널을 완벽하게 융합하여 사람들의 공감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보자.


또한 초보자에게 3개월 동안 실천해야 할 액션 플랜을 제시하고, 막막한 실무자들을 위해 마키디어가 사용하고 있는 소셜 업무용 워크시트 양식을 공개한다. 이 책을 보며 따라한다면 취업 준비생, 평범한 소셜미디어 이용자도 소셜마케터로 빠르게 변신할 수 있다! 기획 분야, 영업·마케팅 분야, 홍보 분야에 지원하려는 취업 준비자나 이직 준비자들, 그리고 기업의 홍보, 마케팅 담당자, 또한 소상공인, 1인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CEO에게 도움이 SNS 마케팅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3. 소셜 지용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는 소셜네트워크



트위터 약 9만 명, 페이스북 프로필에는 약 5천 명, 페이스북 페이지 약 3천 6백 명, 포스퀘어Foursquare 약 1천 명, 링크드인Linkedin 약 1천 1백 명에 이르는 소셜 인맥을 갖고 있는 소셜마케팅 고수, 이장우 박사.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서 SNS로 연결된 수많은 사람들을 제외하고서는 현재 자신의 생활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한다. SNS 상에서 맺어진 인연은 오프라인에서도 친해지고, 이러한 인연이 발전하여 함께 사업을 구상하기도 하는 일명 ‘절친’이 되기도 한다. 그는 다양한 분야의 절친들 덕분에 신뢰할 만한 정보를 얻거나 사업 기회를 얻는 데 어려움이 없다. 물론 그 또한 트위터 상의 절친들에게 꾸준하고 신뢰감 있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는 2010년 1월, 처음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지만 실제 지금과 같이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것은 그 해 5월이었다. 이후 트위터 상에서 유명인이 되기까지는 채 1년이 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 파워 트위터리안이자 소셜마케팅 리더가 될 수 있었을까?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이 SNS를 활용하는 방법과 철학, 노하우 등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전슬기 기자 sgj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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