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토마스 도닐런 안보보좌관을 특사로 보내기로 했다고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12일 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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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기자
입력2013.02.12 11:19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토마스 도닐런 안보보좌관을 특사로 보내기로 했다고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12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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