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가수 문희준,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 방송인 하하, 스포츠해설가 우지원이 KBS2 '달빛프린스'의 네 번째 게스트로 낙점됐다.
'달빛프린스' 관계자는 4일 아시아경제에 "정용화 하하 우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녹화는 6일이며, 만화책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만화책을 다루는 만큼 경쾌한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며, 시청자들도 많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
한편, '달빛프린스'는 강호동, 최강창민, 용감한 형제, 정재형, 탁재훈 등 다섯 프린스들이 그 주에 선정된 책의 키워드를 두고 각자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희준 하하 정용화 우지원 출연분은 오는 12일 방송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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