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LG유플러스 원종규 모바일사업 전무는 20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2년 4분기는 단말기 판매량은 전분기에 비해 13% 감소했다"며 "갤럭시 노트2 등 고가 단말기 구입량이 상승하면서 단말기 마진이 2%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지속적으로 고가 단말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단말기 마진은 낮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보경 기자 bkly4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