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공현주가 심지호의 '엄친딸' 후배로 '패밀리'에 특별출연한다.
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5일 "공현주가 오는 31일 방송하는 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 116화에서 극중 차지호(심지호 분)의 이태리 유학시절 '엄친딸' 후배로 깜짝 등장한다"고 밝혔다.
극중 공현주는 지성과 미모를 갖춘 차지호의 유학시절 후배로 깜짝 등장해 열희봉(박희본 분)의 질투심을 유발해내며 '봉지 커플'의 로맨스가 더욱 깊어지게 만드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공현주는 구랍 31일 생방송으로 15개국에 방송된 중국 산시(陝西)TV 신년기원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했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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