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 씨엔블루, '오해와 편견'에 '정면 돌파'로 맞서다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인터뷰] 씨엔블루, '오해와 편견'에 '정면 돌파'로 맞서다
AD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어느덧 데뷔 4년차다. '외톨이야'로 깜짝 데뷔, 국내를 넘어 일본을 평정한 씨엔블루가 데뷔 꼭 3년만인 지난 14일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팬심 사냥'에 나섰다. 네 남자는 보다 강렬한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았다.

이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 선택한 것은 '진정한 자신들의 모습'이다. 씨엔블루로 데뷔했지만 아직 진정한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것. 이번이 바로 씨엔블루 스타일이라는 각오로 '리:씨엔블루(Re:BLUE)'를 앨범 타이틀로 정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 바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웠기 때문이다. 타이틀곡 '아이 엠 쏘리(I'm sorry)'를 비롯, '커피 숍(Coffee shop)', '나란 남자', '라라라', '웨어 유 아(Where you are)'는 정용화 작품이다. 이종현도 '나 그대보다'로 힘을 보탰다.

그의 자신감만큼이나 이번 앨범은 그 면면도 다양하다. '아이 엠 쏘리'는 세련되고 강렬한 곡으로 씨엔블루의 색깔이 잘 드러나 있다. 씨엔블루의 주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던 록 외에도 팝 록, 디스코 록 등이 다양하게 수록됐다.


하지만 이를 보는 시선이 마냥 곱지만은 않다. '꽃미남 아이돌 밴드'라는 수식어 때문. 과연 진짜 음악을 이들이 스스로 만들었을까하는 의심의 눈초리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씨엔블루는 당당하다.


"켕기는 게 있으면 신경이 쓰이겠죠. 하지만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사실 제가 작곡했다고 검증하기도 애매한 부분이잖아요.(웃음) 제 음악에 대한 자신이 있고 확신이 있기 때문에 의심하는 사람들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아요."(용화)


[인터뷰] 씨엔블루, '오해와 편견'에 '정면 돌파'로 맞서다


씨엔블루를 둘러싼 또 하나의 편견이 있다. '라이브'에 대한 불안감이 바로 그것. 하지만 씨엔블루는 실력으로 이러한 시선을 '정면 돌파'했다. 연말 가요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이들의 공중파 라이브 무대에는 호평이 쏟아졌다.


"저희를 두고 라이브를 하네, 못하네라는 말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영상을 보시면서도 라이브에 대해 반신반의하시는 분들도 계셨죠. 그러나 직접 보시면 그런 생각이 달라지실 거예요. 실제로 놀라는 분들도 많으시고요."(민혁)


"저희의 라이브 컴백 무대에 대해 '뭘 믿고 자신감이 저렇게 넘치냐', '할 수나 있겠냐' 같은 시선이 있었어요. 하지만 씨엔블루의 모습을 보고 그런 분들의 눈이 이만큼 커지더라고요. 음악 프로그램에서 1등을 주시기보다 라이브 무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게 저희에겐 더 크고 좋은 선물이에요."(종현)


씨엔블루의 이러한 실력은 경험에서 비롯됐다. 이들은 한국 밴드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일본에서 착실하게 활동 해 온 것. 하우스 공연과 길거리 라이브는 물론 인디즈 명함으로 아레나 투어까지 진행했다. 일본에서의 다양한 공연 경험은 씨엔블루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다.


특히 씨엔블루는 TV출연이나 미디어 노출 없이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어 콘서트, 원맨 라이브 등 모든 공연을 전회 매진시키는 등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오리콘 인디즈 차트 1위에도 수차례 올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현재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대부분의 한국 가수들이 기획사의 힘을 빌어 인기를 모은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 씨엔블루의 발품으로 형성된 현지 팬 층은 그 충성심이 대단하다는 평가다.


[인터뷰] 씨엔블루, '오해와 편견'에 '정면 돌파'로 맞서다


"밴드는 혼자 연습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시간이 흘러가면서 공연을 많이 해야지만 실력이 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라이브는 하나의 공부죠.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를 끝냈을 때 성장을 했구나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어요."(용화)


"고작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스스로 느끼기에도 소름끼칠 정도로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저희 무대에 대해 제 스스로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과연 우리 씨엔블루는 어디까지 갈까라는 생각이요. 공연 하나하나가 무시무시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어요."(종현)


"저희의 예전 앨범을 듣다보면, 이 부분은 이렇게 쳤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만큼 우리도 모르게 많이 성장했다는 증거죠. 그런 부분들을 새로운 곡에 녹여내죠. 그러면서 점점 발전하는 것 같아요."(민혁)


자신들을 향한 오해와 편견에 당당히 맞선 씨엔블루. 이들의 최종 목표는 바로 '세계 제패'다. 싸이도 해내지 못한 '빌보드 메인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는 것. 이를 말하는 씨엔블루의 표정에는 자신감이 넘쳐흘렀다.


질주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씨엔블루. 과연 네 남자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해 우리를 놀라게 할지 이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인터뷰] 씨엔블루, '오해와 편견'에 '정면 돌파'로 맞서다




이금준 기자 musi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