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광주광역시는 2015광주하계U대회 주경기장 진입도로인 광주시 서구 마륵동~금호동 1.4㎞ 구간의 편입토지와 지장물 보상에 나선다.
오는 14일부터 보상협의에 들어갈 대상은 주경기장 진입도로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건 총 83필지(4만3898㎡) 280건이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손실보상 열람공고를 마친데 이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금호2동 주민센터에서 직접 손실보상을 실시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주민편의를 위해 관계 공무원이 직접 현지를 방문해 손실보상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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