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년사]조기행 SK건설 사장 "수익성 위주의 경영 주력"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년사]조기행 SK건설 사장 "수익성 위주의 경영 주력" ▲조기행(외쪽), 최광철(오른쪽) SK건설 사장
AD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최근 3년간의 양적·질적 성장을 토대로 삼아 올 한 해를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실행하는 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조기행 SK건설 사장은 2일 오전 열린 2013년 시무식에서 올 한 해 경영 화두를 이렇게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최광철 SK건설 사장과 임원, 팀장 등 160여명이 참석, 약 30분 가량 진행됐다.

조 사장은 먼저 "2009년 12개국 29개에 그쳤던 해외현장 수가 2012년 말 현재 17개국 43개로 대폭 늘었다"면서 "Product 측면에서도 Gas Processing, 발전 EPC, Oil Sands 프로젝트를 신규 수주해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격려했다.


조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 한 해도 만만찮은 경영 상황에 대한 우려도 드러냈다. 조 사장은 "우리는 만만찮은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국내경제는 물론 글로벌 경제 상황이 갈수록 악화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고 올해 경영 화두인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위한 전략으로 Profitable Portfolio 구축, Operational Excellency 추구, 신성장동력 확보, 강한 기업문화 구축 등 4가지를 제시했다.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꾸준한 추진 의지도 내비쳤다. 조 사장은 "친환경 경영을 비롯해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 공헌활동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12년은 우리회사 구성원들의 땀과 노력이 알찬 결실을 거둔 한 해였습니다. 최근 3년간 우리회사는 양적·질적 성장을 거둬 Global Top-Tier로 한 단계 도약한 시기였습니다.


2009년 12개국 29개에 그쳤던 해외현장 수는 2012년말 현재 17개국 43개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또한 Product 측면에서도 Gas Processing, 발전 EPC, Oil Sands 프로젝트를 신규 수주하여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그러나 새해를 맞아 우리는 만만찮은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국내경제는 물론 글로벌 경제 상황이 갈수록 악화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회사는 최근 3년간의 양적·질적 성장을 토대로 삼아, 올 한 해를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실행하는 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Profitable Portfolio 구축, Operational Excellency 추구, 신성장동력 확보, 강한 기업문화 구축 등 4가지를 전략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첫째, "Profitable Portfolio"를 구축하겠습니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수주 O&P율을 끌어올리고 수익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TSP 수주 및 O&P 목표 달성을 위해 Deal Structure 개발과 PF 지원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TSP 전담 수행 조직을 활용하여 고수익 프로젝트 발굴에 힘쓸 것입니다.


둘째, "Operational Excellency"를 추구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해외사업을 본격화한 Infra 부문의 Global Execution 역량을 더욱 향상시키고, 전 사업부문에 걸쳐 프로젝트 Risk 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ost 구조를 혁신해 나갈 것입니다.


셋째, Biz Model 안정화를 위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Oil Sands 진입기반을 조기 구축하는 것은 물론, Group Synergy와 전략적 제휴를 활용하여 O&M 사업을 성공적으로 launching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방향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2013년을 안정적 수익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도약의 한 해로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전 구성원이 반드시 이루어내야 하는 도전과제로 삼아 위기를 성장의 기반으로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책임경영, 효율·집중경영, 투명경영의 원칙 하에 지속 성장의 디딤돌이 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Risk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을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리더들의 솔선수범과 구성원들의 해내고야 말겠다는 열정으로 희망을 위한 도전을 해나가면, 어려운 대외환경을 이겨내고 우리의 자랑스러운 성공 Story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Mission인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친환경 경영을 비롯, 소외계층 지원 등의 사회 공헌활동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새해 첫 날에도 국내외 곳곳에서 땀 흘리고 계신 구성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2013년 계사년 한 해, 풍요와 불사의 상징인 뱀처럼 풍성하고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민찬 기자 leem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