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올 한해동안 도내 119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연간 1회에 한해 5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시회 참가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중기센터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3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지원 사업' 지원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해외전시회개별참가지원사업'은 기업이 해외 유명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 시 소요되는 부스임차료, 부스장치비, 전시물품 운송료의 일부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지원업체가 전시참가를 통해 해외 판로개척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지난 2011년 기준 2000만 달러 이하 기업으로 2013년 3월부터 2014년 2월 중 개최되는 해외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할 계획이 있으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경기도 수출지원시스템(http://trade.gg.go.kr)에서 온라인 신청 후 관련서류를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중기센터 전시컨벤션팀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전시컨벤션팀(031-259-6122, 61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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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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