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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마틴,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동성애 대책회의에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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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마틴,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동성애 대책회의에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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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마틴,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동성애 대책회의에서 연설. 이미 커밍아웃한 리키 마틴은 이날 “너는 게이다, 게이는 지옥에 간다”는 말을 들었던 성장과정에 대해 고백하며 “나 자신을 증오하며 살았다”고 털어 놓았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발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성정체성 때문에 투쟁하는 사람들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당당하고 솔직한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저스틴 비버, 교도소 복역중인 자신의 광팬으로부터 청부 살인 당할 뻔 한 사실 알려져. 강간, 살해 혐의로 복역 중인 다나 마틴이 교도소에서 만난 마크 스타크에게 저스틴 비버를 죽여 줄 것을 부탁했으나, 마틴이 경찰에 자백함으로써 스타크와 그의 조카 테너 루안은 저스틴 비버의 콘서트장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체포 당시 가지치기용 가위와 목을 조를 로프 등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범행 전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체포됨으로써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US 매거진
<#10LOGO#> 하지만 너무 과한 사랑과 집착은 우리 넣어두기로 해......

문희준, 내년 초 앨범 발매 예정. 문희준의 새 앨범은 지난 2009년 6월 발표한 <라스트 크라이> 이후 3년 6개월 만에 발매되는 음반이며 아직 구체적인 장르나 콘셉트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장르적으로는 록이 아닐 것으로 알려졌다.
10 아시아
<#10LOGO#> 꽃샘추위 속에 오빠 응원 다닐 생각에 벌써 뼛속까지 시려오는 팬들은 걱정 마세요.
변태 같지만 따뜻하게: 유니구로가 있잖아요!


유준상,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회 아트 아시아 2012>에서 자신이 그린 그림 20여점 전시. 이번 전시에서 유준상의 그림은 단독 부스에서 전시되며, 유준상은 자신의 그림 중 한 점을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해 설치미술에 도전하기도 했다.
보도자료
<#10LOGO#> 마음먹은 대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삶은 그야말로 판타스틱- 판타스틱-

타이거JK, 윤미래, 비지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MFBTY 결성. MFBTY는 ‘My Fan Better Than Yours’의 의미로 알려져 있으며, 세 사람은 디지털 싱글과 뮤직비디오로 활동을 시작한 후 향후 개인 활동과 팀 활동을 병행 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10LOGO#> 아내와 함께 일하고 아내와 함께 집에 가도 힙합과 함께라면 판타스틱...... 판타스틱?


커튼콜미디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음악인 오디션을 다룬 <슈퍼스타 조선 K>(가제) 제작 계획 발표.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제 등재와 한류 열풍에 힘입어 ‘드라마를 통해 우리 국악을 세계에 알린다’는 기획 의도로 제작되는 이 드라마는 소설로 먼저 출간된 후, 내년 하반기 드라마 제작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보도자료
<#10LOGO#> 홍익고을에 탈춤 신동이 하나 등장했다는데, 홍씨네 아들 대광이라 하더라. 얼쑤-


이병헌, 13일 홍콩에서 열린 ‘씨네 아시아 2012’ 행사에서 올해의 스타상 수상. 이날 시상식 후 진행된 오찬 행사에서 이병헌은 개봉을 앞둔 <레드 2>의 촬영 현장에 한식 밥차를 불렀던 경험을 전하며 “브루스 윌리스가 ‘육개장 최고’라며 특히 좋아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팀씨네 아들 버튼이 이때 끼어드는디, 어따, 육개장에 빈대떡 먹고 막걸리까지 마시면 거기가 천국이여. 지화자.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라나 워쇼스키 감독, 13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치를 직접 담궈 먹을 정도로 한국에 애정을 갖고 있다”고 밝혀. 이날 라나 워쇼스키와 앤디 워쇼스키 감독은 한국에 대한 큰 관심을 드러냈으며 영화에 나타나는 미래의 서울 모습을 상상하는 것에 한계가 될 것 같다는 이유로 “이번이 서울에 처음 방문하는 것”이라며 흥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나성 땅에 영화인들 식도락 모임 ‘한식이 먼저다’를 만들어 보세. 어쩔씨구 옹헤야.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윤희성 n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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