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재정절벽 부담부터 털어내야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이번 주에도 미국 고용지표 발표, 유럽 재무장관 회의 등 중요한 일정이 예정돼 있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은 다른 무엇보다 미국 의회의 재정절벽 논의 진전 여부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이 되면서 자동 정부지출 삭감과 세금 인상이 이뤄지는 재정절벽 시한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미 의회는 오는 14일 폐회될 예정이다.


지난주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서 그리스 지원 합의가 이뤄지고 독일 의회가 이를 승인하는 등 유럽 문제는 다소 진전을 보였다. 하지만 미국 재정절벽 협상은 존 베이너 미국 하원의장의 말을 빌리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재정절벽 협상이 교착 상태에서 빠져나오지 못 하고 시간만 지체된다면 뉴욕증시도 다시 수렁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난주 뉴욕 증시는 2주 연속 올랐다. 다우와 S&P500 지수는 각각 0.12%, 0.50% 올랐다. 나스닥 지수도 1.46% 상승했다.


[주간뉴욕전망] 재정절벽 부담부터 털어내야
AD

◆'샌디 탓에' 일자리 증가개수 감소할듯= 이번주 뉴욕 증시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경제지표는 오는 7일 노동부가 공개할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보서다. 허리케인 샌디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는 11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 증가 개수가 9만개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10월 증가 개수 17만1000개의 절반 수준으로 대폭 감소를 예상한 것이다. 톰슨 로이터도 비농업 부문 일자리 증가 개수가 10만개로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바클레이스의 경우 일자리 증가 규모가 5만개에 그칠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관론을 내놓기도 했다. 바클레이스의 마이클 개펜 이코노미스트는 일자리 증가 개수가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는 이유와 관련해 재정절벽 문제가 아니라 샌디 때문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최근 2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큰폭으로 상승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대규모 일자리 감소를 암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35만건 수준까지 하락했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지난달 중순부터 40만건을 넘어서며 큰폭으로 증가했다.


실업률은 블룸버그와 톰슨 로이터 모두 전월 대비 0.1%포인트 오른 8%를 예상했다.


샌디는 11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지수(3일)와 12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7일)도 소폭 하락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11월 자동차 판매(7일)에는 샌디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샌디로 자동차가 망가진 소비자의 경우 이번 기회에 아예 자동차를 교체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10월 연율 기준 1430만대였던 자동차 판매 대수는 11월에 연율 기준 1500만대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


◆교착상태에 빠진 재정절벽 협상= 경제지표보다는 더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변수가 미국의 재정절벽 협상과 유럽의 은행연합 논의다.


지난달 16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재선 후 처음으로 민주, 공화 양 당 지도부가 만났던 백악관 회동은 역시 인사치레였다. 당시 회동에 대해 긍정적이었다, 건설적이었다라고 평했던 양 당 지도부는 막상 지난주 미 의회가 다시 열리고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되자 서로를 향해 날을 세웠다.


오바마 정부는 지난주 공화당에 1조6000억달러 규모의 증세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보험 비용에서 4000억달러 지출 삭감, 500억달러의 인프라 건설 비용 지출 등이 포함됐으며 매번 의회를 골치아프게 하고 있는 부채한도를 철폐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정부가 이같은 내용을 제안한 사실은 공화당에 의해 알려졌다. 백악관은 세부 제안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오바마 정부는 정부 지출 삭감도 중요하지만 부자 증세를 통해 경기 부양을 위한 재원 확보에도 나서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나타낸 것이다.


공화당 소속의 존 베이너 하원 의장은 되레 증세 제안을 내놓은 것에 대해 오바마 정부가 지출 삭감을 중요하게 생각치 않는 것 같다며 비난했다. 미치 매코넬 공화당 상원의원도 오바마 정부의 제안 내용이 터무니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오바마 대통령은 1일 주례 인터넷 라디오 연설에서 공화당이 부유층의 세금 인상을 막기 위해 중산층 감세안을 볼모로 잡고 있다며 맞받아쳤다.


시장 관계자들은 결국 양 측이 재정절벽 문제를 타결지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극적인 타결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양 측의 실랑이가 이어지고 이는 증시의 변동성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유럽에서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와 유럽연합(EU) 경제·재무장관 회의가 열린다. 단일화된 은행 감독기구 설립 문제와 키프로스 구제금융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일화된 은행 감독기구 설립 문제는 유럽 각 국간의 의견 충돌이 빚어지고 있는 사안이어서 역시 증시에 불확실성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유럽중앙은행(ECB)과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은 6일 통화정책회의를 연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