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책상 위 한 뼘 정원..."자연을 불러오네요"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키워서 예쁘고 맑아져 즐거운 '책상 가드닝'

책상 위 한 뼘 정원..."자연을 불러오네요" 대국도
AD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어느덧 추워진 날씨로 겨울철 거리는 스산하기만 하다. 낙엽과 단풍으로 가득하던 거리는 회색 아스팔트만 남아있어 더욱 싸늘하게만 느껴진다. 이럴 때일수록 실내에서나마 푸르른 초록을 즐기고 싶다. 건조한 실내 공기에 가습기를 사용해야 하지만 곳곳에서 가습기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통에 대신할 수 있는 친환경 아이템이 필요하다.


실내 가드닝은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에 겨울에 인기가 많다. 특히 매일 앉아 있는 책상에서 즐기는 가드닝은 바쁜 일상 속에 작은 여유를 주는 효과가 있다. 날마다 잠깐 짬을 내 돌보는 것만으로 새잎이 돋아나는 경험을 통해 싱그러운 향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씨앗 심기부터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가드닝이 처음이라면 자생력이 높고 관리 부담이 적은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왠지 햇볕이 가득한 넓은 정원에서 수시로 물을 줘야만 할 것 같은 '가드닝'이지만 의외로 간단하다. 실내의 작은 공간에서 즐기는 '책상 가드닝'에 맞는 식물을 선택한다면 이러한 문제들을 모두 해결해준다.

◆기능 따라 선택하는 가드닝=건조하고 답답한 사무실 공기에 활력을 주고 싶다면 공기 정화 능력이 탁월한 식물을 선택하면 좋다. 책상에 두는 작은 크기의 화분이라고 그 능력을 과소평가 할 수 없다. 식물은 잎의 기공을 통해 대기로 물을 배출하는 증산작용으로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식물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는 살균 효과도 탁월해 업무에 지친 뇌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햇볕이 따사로운 자리에 앉은 사람이라면 식물의 광합성 작용을 통해 실내에 음이온을 증가시켜주어 불면증 해소와 신진대사 촉진을 원활하게 한다.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 업무를 하다 보면 머리가 아픈 이유는 스트레스와 함께 컴퓨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전자파 때문이다. 다육 식물은 전자파 차단 효과가 있어 컴퓨터 주변에 두면 머리를 맑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식물은 오감을 자극해 심신을 안정시킨다. 잎이 큰 식물은 보는 것만으로도 눈을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며, 칙칙한 책상을 상쾌하게 만들어줘 기분 전환에도 도움을 준다. 로즈마리는 상쾌한 향으로 기억력 증가 효과가 있다.


◆고정관념 사라지는 간단한 노하우=아무리 정리해도 좁게만 느껴지는 책상. 무리해서 큰 화분을 가져다 놓으면 아무리 잘 키워도 짐처럼 느껴질 수 있다. 약 10cm 정도의 크기가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키우기 적합하다. 흙을 이용한 식물 기르기를 할 때 걱정되는 것은 바로 벌레다. 그러나 배양토를 이용하면 깔끔하다. 전자레인지에 흙을 돌리는 것도 방법이다. 3∼4분이면 손쉽게 살균이 가능하다. 물 주기, 관수도 걱정거리 중 하나이다. 언제, 얼마나 줘야 하는지 알아차리기 어렵다. 이럴 때는 연필로 화분 끝까지 꾹 누른 후 흙이 묻어나는지 확인하자. 가끔 물을 줄 때는 화분의 절반 정도의 흙이 젖을 정도면 충분이다.


가을, 겨울은 건조하기 때문에 물을 자주 줘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식물은 자연 상태에 적응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자주 물을 줄 경우 적응력이 떨어져 신경 써야 할 일이 많아지기만 할 뿐이다. 자연스럽게 건조한 공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물 주기를 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드닝을 위해 일부러 화분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유리병이나 테이크아웃 컵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식물 기르기가 가능하다. 식물을 구입할 때 같이 나오는 기본 플라스틱 화분에 약간의 변화를 주면 산뜻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쓰다 남은 포장지나 용기를 활용해 화분을 화사하게 꾸밀 수도 있다. 방수가 되는 종이를 이용해 화분에 둘러주고 아래쪽에 물 빠지는 구멍을 뚫어주거나 통조림 캔 등을 재활용해 화분에 넣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화분이 완성된다.


◆책상 가드닝..이것만 알아두세요=식물을 키우기 적당한 습도는 90%, 온도는 섭씨 22∼26도 정도로 사무실 기온과 일치한다. 실내가 건조한 경우 식물 주변을 스프레이 해주면 더욱 싱싱하게 키울 수 있다. 바쁜 업무 속 작은 여유를 선사하는 가드닝을 위해 관수가 번거롭지 않고 병충해 걱정이 없는 식물을 고르는 것도 필요하다.


허윤경 까사스쿨 차장은 "구근식물은 알뿌리 식물을 가리키는 것으로 뿌리에 물이 닿을 정도를 유지해주면 알아서 잘 큰다"며 "투박한 처음 모습과 달리 시간이 지나 예쁜 꽃을 키우기 때문에 기르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말했다. 허 차장은 또한 "꽃이 지고 나서 신문지로 감싸 냉장고에 보관하면 나중에 다시 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햇볕과 물 주기에 가장 관대한 식물은 바로 선인장이다. 하지만 생김새가 평범해 가드닝의 즐거움을 느끼기에 부족하다는 평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는 유리병에 선인장과 함께 작은 소품을 넣어색다른 재미를 부여하는 방법이 있다. 한 가지 테마를 정해 꾸며주면 자신만의 특별한 화분으로 만들 수 있다. 유리병에 키우면서 물을 주고 마개를 닫아놓으면 그대로 증산작용을 일으키며 안에서 수분을 유지하기 때문에 관수에 대한 번거로움도 줄어든다.




이광호 기자 k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