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홈쇼핑은 27일 아침 8시 15분부터 1시간동안 ‘멀티비타민 웰플러스’를 기존 판매가 대비 50% 할인된 5만 4500원에 판매한다.
이 날 방송에서 판매하는 ‘멀티비타민 웰플러스’ 제품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씹어먹는 비타민 제품으로 현대홈쇼핑을 통해 지금까지 150만병 이상 판매된 비타민 부문의 독보적인 1위 브랜드 ‘비타민하우스(주)’ 제품이다.
현대홈쇼핑에서 올해에만 60여억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멀티비타민 웰플러스’는 13가지 비타민과 7가지 미네랄, 자일리톨, 유산균 등이 함유돼 1일 1정으로 총 62가지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섭취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10만 9000원에 판매하던 제품을 이 날 방송에서만 50% 가격 인하한 5만 4500원에 판매하며 12병(24개월분)을 넉넉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권성민 현대홈쇼핑 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한해동안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 온 멀티비타민 제품을 협력사와 상의 끝에 반값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겨울철에 특히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과 각종 무기질을 보충해주는 이 제품을 통해 가족들의 건강까지 부담없이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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