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시흥군자 배곧신도시에 주목하는 이유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산업도시에서 명품도시로 전환

시흥군자 배곧신도시에 주목하는 이유 1. 배곧신도시 인근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좋은 편이다. 2. 시범단지 일부세대는 바다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 3. 인근에 시화공단이 있어 배우세력이 튼튼하다. [사진:이코노믹리뷰 박지현 기자]
AD


“이곳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축복받았다. 바다 조망은 물론 주변 교통이나 환경까지 단점이 없을 정도다. 시흥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 옥구공원에서 만난 김정희(46)씨가 바라본 배곧신도시의 평가다. 물론 김 씨만 호의적인 평가를 내린 것은 아니다. 시흥에 살고 있는 주부들도 같은 평가를 내린다고 김 씨는 말한다. 배곧신도시가 이처럼 주목받는 것은 시흥시를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배곧신도시 조성지 인근 마트에서 만난 주부 정수희(34)씨는 “그동안 시흥시는 산업단지라는 면이 강조되어 서울과 경기에 비해 낙후됐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곳이 완공되면 지역 경제와 문화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곳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흥시민들이 이처럼 배곧신도시에 주목하는 이유는 새로운 주거지역을 넘어 교육과 의료중심지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먼저 지역민들은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많다. 시흥시 아파트 대부분은 10년이 넘은 노후된 아파트들이기 때문이다. 또 주거지역과 산업지역이 정확하게 나눠져 있는 상태다. 중심가를 제외하고는 문화 시설이나 교육시설이 부족하다는 점이 계속 지적됐었다. 배곧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이 같은 갈증이 상당히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

호반, SK건설 배곧신도시 첫 분양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 조성되는 시흥군자 배곧신도시는 총 490만6775㎡에 달한다. 이 땅은 1986년 한화가 화약성능시험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1997년 공유수면매립 준공이 이뤄졌다. 하지만 당초 목적대로 이용할 수 없게 되면서 10년 가까이 방치됐다. 2006년에 이르러서야 시흥시가 교육·의료 복합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매입했다.


이후 2009년 2월 군자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고 2010년 1월 개발계획 승인과 2011년 10월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 또 같은 해 12월 SK건설 컨소시엄(SK건설, 호반건설, 산업은행, KB부동산신탁, 솔로몬투자증권, 부국증권, 팍스주식회사)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서울대 시흥국제캠퍼스 기본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진행이 급물살을 탔다.


시흥시가 계획하는 배곧신도시는 주거, 교육, 의료 중심지다. 주거는 현재 2개 블록 용지는 계약이 완료돼 10월 첫 분양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현재 배곧신도시 1공구 단지조성공사가 8월부터 착공에 들어갔으며 10월에는 시범단지 내 B7블록, B8블록에서 각각 SK건설과 호반건설이 첫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선 호반건설은 B8블록에서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체 1414가구의 대단지로, 전용 65~84㎡로 구성돼 있다. 호반베르디움은 단지앞 중앙공원, 바다조망(일부세대)이 가능하고, 중심상업지구 이용도 편리하다. 인기있는 65㎡, 84㎡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인다. B7블록에서는 SK건설이 ‘배곧신도시 SK VIEW’ 시범단지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전체 1442가구의 대단지로, 전용 62~84㎡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됐다. 2014년에는 연구 R&D 용지와 도시지원시설 용지가 공급된다.


교육과 의료 중심지로 탈바꿈 하는 배곧신도시
가장 주목되는 것은 서울대 시흥국제캠퍼스다. 서울대와 시흥시 측은 2010년 2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지난해 12월 기본협약을 체결해 국제캠퍼스 조성종합계획(Master Plan)을 수립했고 실행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서울대 시흥국제캠퍼스는 단순히 단과대학을 옮겨오는 수준이 아닌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메디컬시티를 조성하는 것을 지향한다. 학생 4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시설과 600여 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교직원 아파트, 500병상 이상의 병원 및 치과병원으로 구성되는 메디컬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부속학교와 컨벤션센터, 문화 및 스포츠클러스터, 산학협력 클러스터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흥국제캠퍼스에는 △미래형 교육기본시설 △글로벌 고급인재의 정주시설 △의료관련시설 △바이오 클러스터 연구시설 △산학협력시설 △지역사회와의 파트너십을 위한 복합시설들이 조성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시흥국제캠퍼스가 들어서면서 메디컬시티로 조성된다.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이 시의 용역 의뢰를 받아 시흥국제캠퍼스타운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완공을 기준으로 국제캠퍼스 입주 시 연간 총 584억원, 교육·의료 산학 클러스터 입주 시 2876억원의 소득이 창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854명의 고용창출 효과도 기대됐다. 배곧신도시는 10조2000여억원의 영구소득가치를 지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배곧신도시 서해안 중심축으로 부상
배곧신도시는 송도·청라·영종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에서 서울로 이어지는 서해안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 향후 서해안 발전의 중심축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개발 주체인 시흥시는 배곧신도시를 글로벌 교육, 의료관광, 복지의 도시로 건설해 동북아 경제권을 대비한다는 계획을 잡았다.


11월 공급되는 시범단지 앞쪽으로는 중앙공원, 뒤쪽으로는 단독주택 부지가 위치해 있어 뛰어난 조망이 확보됐다. 또 초·중학교(용지)와 상업시설 부지와도 가까워 쾌적성과 편리성 모두를 갖췄다. 제3경인고속도로 정왕IC가 신도시를 관통하고, 영동고속도로 월곶IC, 77번 국도 등의 광역 도로망을 갖췄고, 서해안로~군자로 및 월곶대교가 확장 예정에 있다.


여기에 인천 남동산업단지를 비롯한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 등의 서해안 산업벨트를 배후에 두고 있어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췄다는 평이다.



순우리말 배곧
신도시의 이름인 ‘배곧’은 순우리말 명칭으로 주시경 선생의 한글 교육 장소였던 ‘한글배곧’에서 따왔다. 군자지구에 들어설 예정인 서울대 시흥국제캠퍼스와 교육·의료 클러스터를 부각시키기 위해서다.


이코노믹 리뷰 최재영 기자 sometime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