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이하 별달따)’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며 30% 재돌파 전망을 밝게 했다.
2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별도 달도 따줄게’는 전국 시청률 29.2%를 기록, 지난 방송이 나타낸 27.3%보다 1.9%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선(이해숙 분)이 사돈 서만호(김영철 분)을 찾아가 20년 전 한민혁(고세원 분)의 친부모가 누군지 알면서도 모른 척 자신들이 키운 것에 대해 무릎을 꿇고 사죄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그대 없인 못살아’는 11.5%, SBS ‘그래도 당신’은 16.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