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G2 지표서 찾는 반등 실마리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최근 조정세를 보이던 코스피는 전날 모처럼 시세를 내며 1940선을 회복했다. 단기낙폭에 따른 반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시점에서 해외증시의 반등이 힘을 보탰다.


17일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의 경우 기술적인 반등 이상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올해 3분기 실적우려는 4주 연속 하락세로 상당부분 선반영됐으나 아직은 대외변수에 대한 컨센서스가 높지 않다는 설명이다. 외국인이 매수에 가담할 때까지 코스피는 1900선에서의 하방경직성과 기술적 반등이 가미되면서 방향성 탐색에 나설 것으로 분석했다.

◆박성훈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최근 미국 경제지표의 호조세는 주식시장의 단기적인 반등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일 뿐만 아니라 3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으로 인한 정치적 불투명성과 재정절벽 이슈에 대한 우려감을 일부 완화시켜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의 조짐이라 판단된다. 실제 지난 1988년 이후 미국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의 주식시장 움직임을 살펴본 결과, 경기의 방향성뿐 아니라 정부 정책, 경제전망에 대한 시장의 센티먼트 등 다양한 요인들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됐다.


기술적인 반등을 염두에 둔 단기 트레이딩 차원의 접근전략이 바람직한 시점이다. 비록 유럽 문제와 미국 대선 등 주요 대외변수에 대한 불투명성 때문에 주식시장이 탄력적인 상승을 나타내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코스피가 재차 3차 양적완화(QE3) 이전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인데다 다음 주까지 발표될 미국 경제지표들이 대부분 개선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발표되고 있는 미국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도 그동안의 우려감을 덜어주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송상원·조용현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 9월 미국 소매판매는 시장 컨센서스 0.8%를 상회하는 1.1% 증가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최근 미국의 고용과 주택지표의 개선에 이어 소비경기도 2분기 침체에서 벗어나 회복세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애플사의 아이폰5 출시에 따른 전자제품(+4.5%)부문 판매 호조가 미치는 일시적 영향이 컸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양호한 9월 소매판매와 소비심리지수 동반 상승은 가계의 소비 성향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소비증가, 고용개선이라는 선순환 구조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말 재정절벽 우려에 따른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연말에 소매판매가 증가해왔었다는 점과 최근 미국 경제지표 전 영역에서 고르게 나타난 개선흐름은 미국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요소다.


미국과 더불어 중국의 9월 주요 경제지표들도 잇달아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G2(미국·중국)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수출, 수입, 광의통화(M2) 증가율, 무역수지 등이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고 특히 중국 9월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9.9% 증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최근 불거지고 있는 글로벌 저성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제는 3분기를 저점으로 회복세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을 보여줬다.


유로존 문제가 여전히 상존하고 있고 최근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등에서 글로벌 주요국가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세계 경제 둔화와 저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물론 G2 국가의 9월 경제지표 개선이 일시적일 수 있고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는 G2 국가에서의 지표 개선이 어느정도 우려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나치게 비관적인 관점으로 4분기 시장을 바라볼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다.


◆김정환 KDB대우증권 애널리스트= 글로벌 경기와 개별기업의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다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이번 주에는 시티그룹, IBM, 인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이지만 큰 기대를 갖기는 어려워 보인다. 개별기업의 실적 및 경제지표 등에 대한 관심은 3분기 결과보다는 4분기 예상치에 모아지고 있다.


10월 증시는 새로운 랠리의 출발점이 된 경우가 많았다. 올 10월 증시는 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감소하며 전반적으로 조정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는 60일선에서 지지력을 테스트 받고 있다. 주요 이동평균선 가운데 5일선, 60일선, 200일선이 밀집하고 있어 조만간 단기 방향성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조정시 1차 지지선은 120일선이자 심리적 지지선인 1900선 내외로 판단된다. 반등시 1차 저항선은 갭하락 전 지수이자 20일선인 1980 내외로 예상된다. 단기적으로는 1900~1980을 염두에 둔 시장대응이 유효해 보인다.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대형주, 중소형주, 업종간 순환매가 예상된다. 상승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케이엠더블유, 미래나노텍, GS홈쇼핑, 금호전기, 현대해상 등과 20일선 및 60일선의 지지로 반등에 성공한 LG디스플레이, SKC, 현대그린푸드, 한국전력, 풍산, 제일기획 등에 대한 기술적 측면에서의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