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교원L&C의 화장품 브랜드 ‘마무’는 주름 및 탄력 개선을 위한 ‘마무 타임셀 프로그램’을 8일 출시했다.
‘마무 타임 셀 프로그램’은 주름 완화 및 피부 장벽 강화 성분이 함유된 ‘타임 캡셀’이 피부 탄력 및 주름을 개선하고 수분 항상성을 높여 ‘물광 동안 피부’를 완성해주는 토털 케어 프로그램이다.
시간 세포 캡슐이라고도 불리는 ‘타임 캡셀’은 피부 노화 예방 및 주름 개선 유지에 탁월한 효과를 인정 받아 2011년 화장품 원료집에 등록 및 특허 출원된 것으로 안전하고 빠른 피부 상태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3단계 탄력 처방을 통해 피부의 표피부터 진피까지 단계별로 작용해 피부 표면 주름과 잔주름을 개선함은 물론 노화로 인해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및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 시켜줘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미백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주는 특허 성분인 화이트놀과 피부 수분을 향상시키고 리프팅 효과가 뛰어난 폴리리프트(스위트 아몬드 추출물)도 추가로 함유돼 촉촉하고 환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밸런싱 토너(120㎖, 5만원), 바이탈라이징 에멀젼(120㎖, 5만5000원), 액티베이션 세럼(40㎖, 12만원), 액티베이션 아이세럼(20㎖, 9만원), 액티베이션 크림(50㎖, 11만원) 등 5종으로 구성된다. 제품 및 구입 문의는 교원L&C 고객센터(1588-4113)로 하면 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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