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가을철 따가운 햇볕과 건조함 등의 외부 환경으로 피부가 급속히 푸석해지고 주름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영양과 충분한 수분 등을 잘 공급해줘야 한다. 김연진 퓨린 피부과 원장은 “무엇보다 운동을 겸해 노폐물을 건강하게 제거하고 피부 각질관리와 함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의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라인’은 피부 나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보습·탄력·영양 스킨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피부 속 깊이 생명력과 촉촉함을 되돌려주는 아르간 트리 커넬 오일이 주성분으로 함유됐다. 또한 부활초에서 추출한 스템셀 캘러스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과 에너지를 전달해준다. 보습에 탁월한 특허성분 피토-올리고 성분도 적용, 12시간 이상 촉촉함이 지속되는 뛰어난 보습 효과까지 갖춘 제품 라인으로 토너 및 에멀전, 에센스 세럼, 크림, 아이크림 등 총 6종으로 구성돼있다.
세안시에도 자극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을 선택해 효과를 높이자. 닥터브로너스의 ‘라벤더 퓨어 캐스틸 솝’은 라벤더 에센셜 오일의 진정 작용으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에 수분을 공급과 진정작용을 해준다. 라벤더의 편안한 향은 숙면을 도와줘 더욱 오랜만에 출근해 지치기 쉬운 이들에게 좋다.
건조한 가을,겨울은 페이스 오일의 계절이기도 하다.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해주고 촉촉함을 부여해주기에 오일 텍스처가 제격이다. 아로마티카의 ‘유기농 로즈 앱솔루트 너리싱 페이셜 오일’은 피부 친화력이 뛰어나 지복합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풍무한 영양과 활력을 가져다주는 유기농 블렌딩 페이스 오일이다. 버터류의 오일이 함유돼있어 보습감과 발림성이 뛰어나고 수분의 증발을 차단시켜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단품으로도 사용해도 좋지만 본인이 사용하는 기초 제품이나 파운데이션과 섞어 쓸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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