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키코(KIKO)피해기업 공동대책위원회(이하 키코공대위)가 8일 오전 9시 국회 정문 앞에서 '키코 사태 전면 재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번 회견은 이날 10시에 진행되는 국회 금융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진행된다. 국감에는 키코 공대위 위원장 및 피해 중소기업 대표 3인이 참고인으로 출석해 키코 피해현황 진술과 국회 키코사태 규명을 촉구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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