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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해 겨울, 바람이 분다>, 주인공에 조인성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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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해 겨울, 바람이 분다>, 주인공에 조인성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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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작가가 집필하는 드라마 <그해 겨울, 바람이 분다>, 주인공에 조인성 캐스팅. 해당 작품은 일본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의 리메이크작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송혜교가 유력한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기도 하다.
10 아시아
<#10LOGO#> 나이를 한 살 더 먹겠지만, 해가 바뀌는 것도 썩 나쁜 일은 아니네요.


구혜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과 관련한 유언비어에 대해 “추가로 적발될 경우 처벌 받으실 수 있습니다”라는 경고 남겨. 구혜선은 “오보와 남이 써놓은 거짓정보로 짜깁기 된 유언비어들을 모두 수집하는데 삼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라며, 정신적인 질환 등 자신에 대한 루머들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4조 2항의 법령’을 근거로 정리했음을 알렸다.
10 아시아
<#10LOGO#> 해 묵은 억울함을 풀기 위해 꺼내 든 칼날, 쓸 일 없이 지나가기를 바라겠습니다.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재연배우 이중성, 미니앨범 < Dancing King > 발매. 앨범에는 직접 작사, 작곡한 ‘댄스가수 이중성’,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성우로 알려진 김하영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이제 와서 왜이래’ 등을 포함, 5곡이 수록되었다.
보도자료
<#10LOGO#> 잘 들어, 내 이름 ‘서프라이 아저씨’ 아니다. 김기열도 아니야! 댄싱킹이라고!


릴 웨인, 빌보드 HOT 100 싱글 차트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로 등극. 릴 웨인은 지난 목요일 그가 피처링한 게임의 노래 ‘Celebration’이 해당 차트에 진입함에 따라 109번째 빌보드 싱글 차트 진입을 달성 했다. 릴 웨인 개인의 노래가 HOT 100에 진입한 것은 42회 밖에 되지 않으나, 다수의 피처링을 통해 그동안 엘비스 프레슬 리가 갖고 있던 108회의 기록을 경신할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단일 아티스트가 아닌 빌보드 HOT 100 최다 진입 기록은 드라마 <글리>팀이 보유하고 있으며, 총 204회로 알려졌다.
AP통신
<#10LOGO#> 숟가락도 얹고 얹고 또 얹다보면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알려주신 꼽살 릴 웨인 선생님이십니다.

이승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로이킴! 미워하긴요. 사윗감으로 눈여겨보는 중”이라는 글 남겨. 이승철의 이러한 글은 “로이킴 오빠 미워하지 마세요”라는 멘션에 대한 답변이었으며, “정작 우리 큰딸은 정준영 팬”이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큰 따님과 로이킴을 맺어 주신다면....... 아빠!


주원, 2013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비밀남녀전>에 출연 결정. <비밀남녀전>은 영화 <7급 공무원>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젊은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극 중에서 주원은 영화 <007>시리즈에 감명을 받고 첩보요원을 꿈꿔 온 길로를 연기할 예정.
보도자료
<#10LOGO#> 중대한 임무를 맡아 적진에 침투한 비밀요원. 신분을 가리기 위해 각시탈을 쓰고 품에서 쇠퉁소를 꺼내는데!!!


김재철 MBC 사장, 27일 오후에 열린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의견청취에 불참. 이날 MBC 대주주인 방문진은 김재철 사장, 정영하 노조위원장과 함께 MBC 정상화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려 했으나 김재철 사장은 의견청취로 예정된 시간 30분 전에서야 불참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방문진 이사들은 “무시하고 능멸하는 행태”라고 불쾌감을 드러냈으며 김재철 사장에 대해 경고 공문을 발송하기로 합의 했다.
10 아시아
<#10LOGO#> 받아랏! 정의의 쇠퉁소!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기주의자는 심판의 오랏줄을 받으랏!!!
아...... 각시탈에 너무 몰입을 했네요. 오해하지 맙시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윤희성 n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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