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9곰 테드>│테드 “내가 이렇게 홀딱 벗고 나오는데”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테드 가상 인터뷰

자고나니 스타가 되었다는 말이 있다. 테드는 자고나니 사람 비슷하게 된 곰인형이다. 물론, 스타 역시 되었다. 영화 <19곰 테드>의 주인공 테드를 만났다. “쑥과 마늘을 사고 싶으니 가까운 시장을 알려달라”며 농담을 하는 그는 거침없이 솔직한 어른이며 여성과 알코올을 사랑하는 남자였다.


<#10LOGO#> 한국을 방문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테드: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88 서울 올림픽 당시 제가 11살이었는데, 호돌이를 보며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시잖아요. 곰과 호랑이는 참 궁합이 좋죠. 소주와 맥주처럼요. (찡긋)

<#10LOGO#>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는 평소에 관심이 있으셨나요?
테드:
그럼요. 우리 영화를 찍은 세스 맥팔레인 감독이 얼마 전에 < SNL >에 호스트로 출연을 했어요. 그때 싸이와 같이 콩트를 찍었다고 엄청 자랑을 하더라고요. 직접 눈앞에서 말춤을 봤다면서! 그래서 나도 한국에서 인기를 좀 끌어 보려고 곰춤을 연습해야 하나 생각 했었죠. (좌중 폭소)


“어린이 여러분! 이 영화를 멀리 하세요”


<19곰 테드>│테드 “내가 이렇게 홀딱 벗고 나오는데”
AD

<#10LOGO#> 영화에서는 당신이 직접 목소리를 연기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테드:
물론 들으시다시피 내 목소리도 매력적이지만 (어깨 으쓱) 영화에서는 감독이 원하는 톤이 있었어요. 그래서 세스 맥팔레인 감독이 직접 더빙을 했습니다. 그 친구가 원래 목소리 연기에 재능이 있어요. 애니메이션 시리즈 <패밀리 맨>으로 이 바닥에서 이름을 알렸잖아요. 거기서도 주인공 스튜이의 목소리는 본인이 직접 녹음 했거든요. 어찌나 의욕이 넘치는지 세트에서 우리가 촬영을 하고 있으면 세스는 옆에서 모션 캡쳐 장비를 달고 같이 움직이면서 대사 호흡을 맞췄어요. 웃기기 위해서 진지할 줄 아는 친구죠.


<#10LOGO#> 같이 출연한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테드:
오! 밀라 쿠니스! 그녀도 <패밀리 맨>의 성우로 오랫동안 활동을 했던 배우죠. 그러니까 이 영화의 분위기나 메시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어요. 게다가 예쁘잖아요. 내가 요즘 애쉬튼 커쳐를 볼 때마다 얼마나 배가 아픈지! 눈도 예쁘고, 입술도 예쁘고, 허리도 잘록하고, 엉덩이가.... 으아.... 막.....


<#10LOGO#> 아,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상대역인 마크 월버그는 어땠나요?
테드:
좋은 배우죠. 뭐, 남자고. (담배를 꺼내 물고) 남자 배우.


<#10LOGO#> 두 분의 격투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만.
테드:
즐거웠어요. 우리는 진심을 담아서 그 장면을 촬영 했죠. (잠시 침묵) 마크와 세스는 유머코드가 참 잘 맞아요. 하지만 나와 마크는, 좀 아니죠. 그 사람은 이 영화가 사랑과 우정에 관한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이게 굉장히 섹시한 영화라고 보거든요. 내가 이렇게 홀딱 벗고 나오는데 무조건 섹시한 영화죠. 아닌가요?


<#10LOGO#> 당신의 귀여운 외모 때문에 야하다는 느낌이 많이 희석되기는 하죠.
테드:
세상에! 내가 여러 가지로 없어 보이겠지만, 세탁 라벨을 쓸 줄 아는 반전 있는 남자라구요! (웃음) 하긴, 마크는 포스터를 본 아이들이 영화를 같이 보겠다고 해서 진땀을 뺐다고 하더라구요. 어린이 여러분! 이 영화를 멀리하고 일단 엄마 아빠부터 보게 하세요. 그러면 조만간 동생이 생길 겁니다. 섹시스타 테드가 나오거든요! (웃음)


“지금 삼십대 중반이죠. 남자 나이로 한창이란 말입니다”


<19곰 테드>│테드 “내가 이렇게 홀딱 벗고 나오는데”


<#10LOGO#> 처음 연기를 시작하신 계기는요?
테드:
영화에서 보신대로입니다. 곰인형으로 태어났지만 우연히 생명을 얻었고, 그때부터 내 소유자의 나이를 따라서 8살부터 시작 했어요. 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금방 어린이 스타로 시작한 셈입니다. 처음에는 “I LOVE YOU” 밖에 못했는데 저도 참 많이 늘었네요. 그게 1985년이니까, 지금 삼십대 중반이죠. 남자 나이로 한창이란 말입니다. 오늘 밤에 장어나 먹으러 갈까 하는데, 시간 괜찮으세요?


<#10LOGO#> 아니, 남편이 일찍 퇴근을 하는 날이라서......
테드:
남편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죠? 갑자기 회식이 잡혔다고 얘기 하세요.


AD

<#10LOGO#> 그게......
테드:
생각해 봐요. 언제 나 같은 스타랑 술 한 잔 하겠어요? 아, 잠깐만요. 카톡이 왔는데....... 젠장! 뭔 애니팡 하트를 또 보내! 나는 손가락이 디테일하지 않아서 애니팡 그런 거 못 한다구요! 그리고 왜 동물을 펑펑 터트리고 난리래! 염병!


<#10LOGO#> 네...... 그럼 저녁은......
테드:
오! 오늘 저녁에 여대 근처에 있는 극장에서 무대 인사를 한다는 스케줄이 방금 공식 트위터에 올라왔어요. 기자님, 오늘 인터뷰 즐거웠어요. 이쯤에서 마무리해도 괜찮죠? 제가 지금 털에 빗질도 좀 해야 하고, 코에 광도 내야하고, 발바닥에 얼룩도 좀 빼야 하고...... 엄청 바빠서요. 매니저, 빨리 차 빼요!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윤희성 nine@
10 아시아 사진. 이진혁 eleven@
10 아시아 편집. 김희주 기자 fif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