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21일 종로구 대상FNF 종가집 '김치월드'에서 열린 주한 대사관 직원 한식 체험 행사에서 우크라이나 대사관 관계자가 부인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먹여 주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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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2.09.21 14:24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21일 종로구 대상FNF 종가집 '김치월드'에서 열린 주한 대사관 직원 한식 체험 행사에서 우크라이나 대사관 관계자가 부인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먹여 주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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