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9월 14일]오늘의 SNS 핫이슈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오늘 하루 SNS 세상을 달군 핫이슈들을 정리해 봅니다.


◆ 안철수 원장, 5·18 묘역 참배 이유는?

[9월 14일]오늘의 SNS 핫이슈
AD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이 14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역에 참배한 것으로 전해졌다. 5·18민주묘역 관계자에 따르면 안 원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측근들과 함께 묘역을 찾았다. 안 원장의 5·18 묘역 참배는 상징성이 크다고 받아들여지고 있다. 정치권은 안 원장이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성지인 5·18 묘역을 참배함으로써 이제 대선출마 발표만을 남겨놓게 됐다고 보고 있다. 일각에선 안 원장이 5·18 묘역을 참배한 건 '인혁당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각을 세우려는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한편 안원장은 이날 묘역 방명록에 '고이 잠드소서'라는 문구를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 S&P 한국 신용등급 상향…신용평가 '그랜드슬램'

[9월 14일]오늘의 SNS 핫이슈

세계 3대 신용평가회사 중 한 곳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14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보수적인 신용평가로 유명한 S&P는 피치, 무디스 등 다른 신평사와 비교해 한국에 유독 짠 점수를 줬던 회사다. 한국이 지정학적으로 위험하다는 이유에서다. S&P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올려 잡은 건 2005년 7월 이후 7년 2개월만이다. 한국은 이로써 1997년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신용등급을 완전히 회복했다. 지난 달 무디스, 이달 6일 피치에 이어 S&P까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올려 잡으면서 한국은 올해 A등급 이상 국가 가운데 3대 신평사가 모두 우등생으로 인정하는 유일한 나라가 됐다. 신용등급 상향 그랜드슬램을 이룬 셈이다.


◆ 울산자매살인범, 전형적인 '은둔형 외톨이'

[9월 14일]오늘의 SNS 핫이슈

울산 자매살인사건 범인 김홍일(27)이 범행일체를 자백했다.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 김홍일은 사건 56일만인 13일 산속에 숨어있다 이를 수상히 여긴 시민의 신고로 체포됐으며 밤샘 조사 끝에 모든 것을 털어놨다. 김씨는 지난 7월 20일 새벽 울산 중구 성남동 박모(여·27)씨 집에 침입해 박 씨와 여자 동생(23)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사회성이 결여된 전형적인 은둔형 외톨이였다. 그는 3년여 가량 사귀던 언니 박 씨가 범행 1주일 전쯤 헤어지자고 하자 자존심이 상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김홍일은 여자친구였던 박씨 외에는 거의 친구가 없었으며 도주 중에도 마땅히 연락할 친구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피해자 박씨의 부모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박씨와 사귀게 됐다. 김씨는 교제 당시 여자친구 박씨에 대해 과도한 집착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살해동기도 유일한 인연이 끊어지자 배신감을 느꼈다는 것이다.


◆ '우유주사' 상습투약한 여성 연예인 구속

[9월 14일]오늘의 SNS 핫이슈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상습투약한 혐의로 여성 연예인 A씨가 구속됐다. 프로포폴(2,6-디소프로필페놀)은 병원 수면 마취에 쓰는 정맥 주사 의약품으로 오남용 문제가 우려되며 마약류로 지정돼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초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에서 쓰러져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당시 A씨의 가방에서 프로포폴 주사제 60ml짜리 5병이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이 약품 상습적으로 투약한 것으로 보고 6월부터 조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A씨가 프로포폴을 구하기 위해 지인들에게 수차례 연락한 증거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혐의를 부정했으나 14일 춘천지방법원은 영장실질심사 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막말 파문' 김구라 5개월만에 컴백

[9월 14일]오늘의 SNS 핫이슈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위안부 막말' 파문으로 잠정은퇴했던 방송인 김구라(42)가 5개월만에 케이블 방송 tvN의 '택시'로 컴백했다. 13일 방송분에서 등장한 김구라는 아직 여론을 의식해선지 "용서라는 전제가 있다면 꾸준히 진정성 있게 다가가겠다"고 조심스런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특유의 날카로운 독설은 여전했다. 유력한 차기 MC 후보 전현무를 언급하며 택시 운전석에 앉은 MC 김성주를 긴장케 했고, 자신의 복귀를 축하하는 영상물을 보고선 "딱 보니 붕어빵 녹화장 훑었네"라고 제작진의 무성의를 질타했다. 비슷한 시기 복귀의사를 밝힌 강호동에 대해서는 "체급부터 다르다"며 비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트위터 등에선 "반성의 시간이 충분치 않은데 방송사들이 이익추구에 혈안이라 컴백이 가능했던 것"(@k1ti**), "언행 실수 다신 없었으면 한다"(@fileg**), "반가운건 나뿐인가"(@sjrn**) 등 김구라 컴백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