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양증권은 13일 서울 삼성동 신일빌딩 8층에 강남RM(Responsible Management)센터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지점장에 정세철 상무를 선임했고, 현재 직원 4명에서 추후 인원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정 상무는 "최근 거래대금 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장여건이지만 지점을 찾는 모든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책임있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RM센터는 9월17일에 개점행사를 연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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