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케이아이씨가 이스타항공이 경영난에 빠져 존립이 위태로워졌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13분 케이아이씨는 전일대비 58원(8.20%) 떨어진 649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국내 한 통신사는 국내 저가항공사 5곳 중 후발주자인 티웨이항공과 이스타항공이 경영난에 빠져 재무구조 개선이나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스트항공을 보유한 케이아이씨 주가가 급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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