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케이엔디티앤아이는 김철기 부사장이 보유 중이던 19만4400주(2.73%)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김 부사장이 나이지리아 옥수수 농장 사업에 개인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매도한 것이다.
회사 측은 "그동안 케이엔디티가 나이지리아에 첨단 농법을 접목한 대단위 옥수수 농장을 시범 운영 중"이라며 "1만 ha에 달하는 본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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