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주식) 네이트가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 ‘나스락 페스티벌’의 특집페이지를 1일 오픈했다.
‘나 스스로 즐기는 락’의 준말인 ‘나스락 페스티벌’은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오는 2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이후 접수된 영상에 한해 전문가 심사, 네티즌 공감 등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창작곡에는 가산점이 부여되며 공감,추천,댓글로 참여한 네티즌에게는 추첨을 통해 코로나 기타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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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팀 중 20팀을 선발해 다음달 1~2일 양일간 본선 오디션을 개최하며 다음달 9일 홍대 클럽 ‘롤링홀’에서 결선이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장학금과 악기 등 다양한 부상이 주어진다.
SK컴즈 관계자는 “10대들이 많이 찾는 네이트에서 그들만의 창조적이고, 건전한 음악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상상력을 가진 10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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