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강남 小風 재개발, 서울 전체로 분다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재건축ㆍ재개발 사업에서 소형평형 바람이 거세다. 서울시의 요구로 시작된 소형주택 확보 열기가 강남에서 시작해 서울시 전 자치구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당초 우려와 달리 조합들의 반응도 좋다. 주택시장 침체 속에 분양이 잘 될 수 있는 소형확대 방안에 적극적이다.

강남 小風 재개발, 서울 전체로 분다 소형을 늘리고 중대형을 줄인 서울시내 최근 정비사업지 / 서울시
AD


30일 서울시와 자치구 등에 따르면 지난 한 주에만 7개에 이르는 정비사업지에 대한 건축시설 수정 계획안이 고시됐다. 모두 소형평형대를 늘리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용적률 완화 혜택분을 모두 소형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안까지 등장했다.

강서구 방화재정비촉진지구내 긴등마을 재건축사업지는 대형을 줄이고 소형과 임대를 늘린 경우다. 당초 60㎡이하 148가구, 60~85㎡ 212가구, 85㎡초과 137가구 등 총 497가구를 건립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변경을 통해 60㎡이하를 10가구 늘리고 85㎡초과를 85가구나 줄이는 등 총 603가구로 조정했다. 이로써 85㎡초과분이 차지하는 비율은 26%에서 8%로 크게 낮아지고 임대용 소형주택은 44가구에서 63가구로 늘었다.


노원구 상계4재정비촉진구역도 85㎡초과 비중을 20%에서 3%대로 낮췄다. 132가구에서 27가구로 100가구 이상 줄였다. 반면 50~60㎡ 물량을 16가구에서 287가구로 대폭 늘리고 임대주택 역시 127가구에서 144가구로 17가구 추가했다.

성동구 금호16주택재개발정비구역은 층수제한이 12층에서 15층으로 풀렸다. 그러면서도 85㎡초과 물량을 82가구에서 60가구로 낮추고 60㎡이하를 106가구에서 137가구로, 60~85㎡이하 물량을 345가구에서 358가구로 늘렸다. 재입주를 결정한 대다수의 조합원이 대형평형대를 꺼리고 있다는게 조합 관계자의 설명이다.


은평구 불광5주택재개발정비구역 또한 추가 허용된 층수 부분을 소형에 적용했다. 용적률 236%로 약 10% 가량 늘면서 199가구 추가분을 모두 소형에 배정했다. 이로써 2232가구 중 90.3%가 85㎡이하의 중소형 주택(2015가구), 이중 60㎡이하 소형은 60.1%(1341가구)에 달한다. 임대주택도 용적률 완화에 힘입어 당초보다 40가구 많은 388가구로 계획됐다.


수색14재정비촉진구역과 증산4재정비촉진구역은 임대를 포함한 소형대만 늘린 경우다. 기존 존치정비구역이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상향됐음에도 85㎡초과 물량을 단 한 가구도 늘리지 않았다. 수색14구역은 수색1존치정비구역이 재정비촉진구역으로 바뀌면서 건립가구수가 578가구를 675가구로 증가했는데 85㎡초과를 111가구나 줄였다. 당초 40㎡이하 70가구, 40~50㎡ 70가구, 50~60㎡ 40가구, 60~85㎡ 250가구, 85㎡초과 148가구 등의 계획은 40㎡이하 102가구, 40~50㎡ 132가구, 50~60㎡ 213가구, 60~85㎡ 191가구로 변경했다. 증산4구역 역시 중소형대를 늘리고 60~85㎡와 85㎡초과분을 각각 376가구, 247가구 줄인 816가구, 511가구로 계획했다.


양천구 신정1재정비촉진구역은 40㎡이하, 40~60㎡, 60~85㎡, 85㎡초과 물량을 모두 늘려 건립가구수가 기존 3996가구에서 4741가구로 크게 증가했다. 다른 사업지와 같이 85㎡초과분을 줄이지는 않았지만 전체 가구수가 늘어나면서 임대주택수가 687가구에서 849가구로 크게 늘었다. 1-5지구는 40㎡이하 65가구, 40~60㎡ 196가구, 60~85㎡ 336가구, 85㎡초과 148가구를 짓겠다는 계획안이 새롭게 지정되면서 임대주택 162가구가 자연스레 추가됐다.


이밖에 존치정비구역이던 송파구 마천2ㆍ4구역도 재정비촉진구역 결정고시를 통해 계획안이 조정됐다. 구역별 건립될 가구수는 마천2구역 1760가구, 마천4구역 1059가구 등 총 2819가구로 서울시는 세입자와 전월세를 주 수입으로 하는 노령가구의 재정착을 위해 부분임대 아파트를 주문했다. 구역별 85㎡이상 주택의 25% 이상을 확보하도록 했다. 구역별로는 마천2구역 99가구, 마천4구역 100가구다.


정비사업지의 이같은 소형확산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분을 책임져야하는 조합으로서는 시장침체로 인한 대형평형 리스크 부담이 큰데다 조합들 역시 중소형을 선호하는 이유에서다.


AD

한 조합 관계자는 "일반에게 팔아야할 물량이 많지 않은 사업장 역시 향후 매매하기가 수월한 중소형을 선호하는 추세"라며 "중소형대 가격 오름세가 더 크다보니 작은 평수에 대한 조합원들의 거부감도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도 "소형을 늘리는 방안에 대해 그동안 대부분의 사업지들이 난색을 표하며 불만을 드러냈지만 중소형을 선호하는 수요층이 크게 늘면서 이들과의 갈등이 자연스레 줄고 있다"라며 "이는 내집마련을 준비 중인 예비 수요층이나 임대주택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