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대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한 STX가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25일 오전 9시27분 현재 STX는 전일대비 4.34% 하락한 838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8340원(-4.79%)으로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STX는 전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0억원의 BW를 공모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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