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GO! 공기업] 더, 빛나는 나눔

시계아이콘02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GO! 공기업] 더, 빛나는 나눔
AD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최대열 기자, 이승종 기자]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시되면서 최근엔 이들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상당히 활기를 띠고 있다. 활동 내용도 기존의 장학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사회복지, 문예진흥, 지역사회 개발, 의료복지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들의 사회공헌 활동은 각 기관들이 갖고 있는 업무의 특성과 전문성을 살려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들이 국가경제의 공적 인프라를 형성하며 경제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감안할 때 더욱 그러하다. 국내의 공공기관은 대략 300개에 이른다. 이들 가운데 어느 곳보다 나눔 활동에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공기업을 들여다본다.


한국마사회(KRA)
'KRA 앤젤스' 재능기부로 나눔 확대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중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경마장의 천사들'로 불리는 'KRA 앤젤스(Angels)'다. 봉사단 'KRA 앤젤스'는 마사회 모든 임직원들을 구성원으로 2004년 1월 창단했다.
이들은 처음에 말 산업 전문기업의 특성을 살려 장애가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재활승마, 게임중독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치료승마 등 특화된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1사1촌 결연마을 지원,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농어촌 일손돕기 사랑의 연탄나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창단 9년째를 맞는 'KRA 앤젤스' 봉사단은 지난해부터 특색있고 참신한 사회공헌 모델을 개발해 사회공익기업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재능기부 봉사동아리의 육성이다. 재능기부는 단순한 금전이나 서비스의 지원이 아닌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봉사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활동분야는 사진ㆍ이발ㆍITㆍ전기ㆍ통신ㆍ독서지도ㆍ상담치료ㆍ조경 등 8개 분야다.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매월 말 수요일 오후 혹은 휴무일에 수혜를 받는 곳에서 필요로 할 때 찾아가는 '니즈(Needs)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원일 마사회 홍보실장은 "봉사활동의 국가대표가 있다면 'KRA 앤젤스' 봉사단이 국가대표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며 "이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라면 모든 임직원이 어디든지 찾아가서 도울 각오가 돼 있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지난해 2600명 참여 CSR 프로그램 진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준정부기관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10월에는 포브스코리아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ㆍ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1 포브스(Forbes) 사회공헌대상' 사회공익부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이 대변하듯 aT의 사회공헌 활동은 전사적이며 열정적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자 지난 2005년 5월 사회공헌 전담조직인 'aT 사랑나눔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을 정도다.
aT의 사회공헌활동은 톡톡 튀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한데, 지난해에는 3개분야 22개 프로그램에 걸쳐 사회적책임(CSR) 프로그램이 추진됐다. 1사 1거리 지역가꾸기,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시설 및 노후가옥 개보수, 혈액암 환자 지원 등이 그것이다. aT는 이같은 특화된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해 모두 4억5200만원(전년비 54% 증가), 2600여명을 투입했다.
김재수 aT 사장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aT의 독창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사회공헌 전담팀 신설 다양한 활동 추진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이사장 김경수)이 '사회공헌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한창이다. '행복한 삶이 시작되는 따뜻한 산업단지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산단공은 올 초부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경수 산단공 이사장은 연초 취임 직후 조직개편을 통해 사회공헌팀을 신설했다.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팀이다. 사회공헌을 통해 산단공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매년 정기적인 외부활동을 벌이고 있는 'KICOX 사랑회'는 산단공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모임이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련 규정도 정비했다. 사회공헌 참여시간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하고 포상 대상에 사회공헌 분야를 추가했다. 사랑회는 매년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고 복지관에 봉사활동을 나가는 등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산단공은 지역 미술관과 연계한 '산업단지 사진전', 산업단지별로 돌아가며 바자회나 공연을 진행하는 '이동문화차량' 등도 준비 중이다. 문화에서 소외된 지역으로 인식된 산업단지에 다양한 문화 사업을 선사해 근로자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김경수 이사장은 "향후 NGO 및 입주기업들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

한국전기안전공사
정식 봉사단 64개..박철곤 사장 직접 단장맡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철곤) 직원들은 평소 농어촌 지역을 자주 찾는다. '전기재해가 없는 마을을 만든다'는 목표로 시행중인 그린홈ㆍ그린타운 제도를 통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에 취약한 마을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내에는 본사와 사업소로 나뉘어 총 64개의 정식 봉사단을 꾸렸으며 총괄 단장은 박철곤 사장이 직접 맡아 챙기고 있다.
공사는 지난 2008년까지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했던 그린홈ㆍ그린타운 제도를 이후 전국 각지로 대상을 넓혀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3년간 전기안전 취약가구 665호, 마을은 187곳을 지정해 주기적으로 전기안전점검을 해주고 시설을 보수해 준다. 지난 한 해 이런 봉사활동에 참가한 인원만 4000명이 넘을 정도로 전 직원이 한뜻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그린타운으로 지정된 마을에는 전기설비를 손보는 일외에도 농번기나 수확기 때처럼 일손이 부족할 때는 직원들이 직접 모내기나 수확을 돕는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해외서도 실현하고 있다. 몽고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개발도상국에 전기안전 기술을 무료로 교육해 주고 현지에서도 고아원과 양로원 등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박철곤 사장은 "지역주민에 대한 나눔은 물론 개발시대 해외로부터 받았던 지원과 혜택을 개발도상국에 환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최대열 기자 dychoi@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