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10g짜리 LS골드바";$size="300,201,0";$no="20120611110652245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LS니꼬동제련은 11일 미니골드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골드바는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런던금시장협회(LBMA)의 품질인증업체로 등록된 LS니꼬동제련이 만든 99.99% 고순도 금괴다. 제조사가 순도와 질량을 보증하는 인증서도 함께 나간다.
10g, 100g, 1kg 등으로 중량 규격이 나뉜다. 10g과 100g 규격에는 봉황 문양이 새겨져 있다.
특히 10g짜리 미니 금괴는 투자목적으로 구매하던 기존 1kg 규격 제품에 비해 가격부담이 적고 보관이 용이해 선물용으로 적격이다. 금융회사인 이트레이드증권을 비롯해 한국금거래소와 순금나라 등 귀금속 전문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경품행사도 열린다. 12일부터 30일까지 LS골드바 페이스북(www.facebook.com/lsgoldbar)에 방문해 퀴즈를 푼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LS골드바 10g을, 20명에게는 순금 돌반지 1g을 준다.
전승재 LS니꼬동제련 전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LS니꼬동제련이 구리뿐만 아니라 귀금속과 희소금속 등에서도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는 기업이라는 점을 알리고자 LS골드바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1999년 LG금속과 JKJS이 합작해 출범한 비철금속회사인 LS니꼬동제련은 2005년 LS그룹으로 편입됐다. 현재 ㈜LS가 50.1%, 일본 LKLS가 49.9%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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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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