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글로벌 문화 예술 후원 프로젝트인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의 제 6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프로테제 6명을 발표했다.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는 세계적인 거장과 재능을 갖춘 젊은 예술인을 스승과 제자로 연결하여, 신예 예술가들이 예술성을 계승할 수 있도록 1년간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예술 후원 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제 6기 멘토로 활약하게 될 6개 부문의 거장은 질베르토 질(음악), 마가렛 애트우드(문학), 월터 머치(영화), 파트리스 셰로(연극), 윌리엄 켄트리지(비주얼 아트), 린 화이민(무용)이다.
또한 이들 멘토가 선정한 프로테제는 디나 엘 웨디디(음악), 나오미 앨더만(문학), 사라 프가이어(영화), 미칼 보르크주크(연극), 마테오 로페즈(비주얼 아트), 에두아르도 후쿠시마(무용)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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