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레스토랑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각종 귀한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낸 다양한 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4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은 한식당 '온달'에서 전복 삼계탕인 '해신탕'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신탕은 각종 한방재료를 10시간 동안 진국으로 우려낸 국물에 활전복과 영계, 세발낙지를 넣어 만든 보양식으로 지방이 적고 조직이 부드러운 닭고기는 소화에 부담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 섭취에 아주 좋아 보양식으로 선호하는 음식이다.
또한 오골계 전복 도가니 홍삼 각종 약재를 엄선해 준비한 '진귀보양탕'도 준비했다. 진귀보양탕은 몸에 좋은 최상의 재료를 진국으로 푹 고아 원기회복에 탁월한 보양식이다. 홍삼과 오골계, 전복 등으로 푹 고아 만들어 소화 흡수, 회복기 환자, 동맥경화, 고혈압에 효능이 있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원기 회복에 최고인 보양식으로 추천할 만하다.
문의 02-450-4518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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