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성대학교(총장 정주택)는 1일과 2일 양일간 미래관 디지털 러닝 센터에서 '한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콘텐츠와 게임의 전략'이란 주제로 한국게임학회 총회 및 학술발표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김동환 한성대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장태익 컴투스 수석연구원, 이병규 아이코닉스 상무, 김병억 더게임스 부국장 등이 발표를 할 예정이다.
한성대 관계자는 "국내 게임 산업이 한류를 이어갈 교두보로 자리 잡기 위해 필요한 콘텐츠 개발 전략과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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