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미국의 지난달 민간 고용 증가 규모가 전문가 전망치를 밑돌았다.
3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민간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5월 미국 민간 일자리 증가 규모가 13만3000개를 기록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전문가 전망치 15만개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다.
ADP는 당초 11만9000개로 발표했던 지난해 4월 일자리 증가 개수도 11만3000개로 낮게 수정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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