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해찬의 힘 느껴진 대전시당 대표 선출대회

시계아이콘01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5일 충남도당, 대전시당 투표에서 1위로 올라서…다른 후보들 “계파정치 막아달라”호소

이해찬의 힘 느껴진 대전시당 대표 선출대회 25일 오후 대전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대전시당의 당대표, 최고위원 선출대회 때 후보들이 대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계파정치를 없애야 한다.”, “패권주의 없어야 한다.”, “누가 대선을 이길 사람인지 올바른 선택 해달라.”

민주통합당의 대표,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대전지역 대의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한 말이다. 계파정치, 패권주의를 강하게 비판하거나 힘 있는 민주통합당을 위해 누가 당 대표가 돼야 하는지를 강조한 것이다.


후보들이 한 연설 내용은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이구동성으로 한 목소리를 낸 건 올연말 대선승리다.

문희상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대회는 총체적인 국정실패로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린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대통령선거승리 위해 여는 축제 한마당”이라고 말했다.


이해찬의 힘 느껴진 대전시당 대표 선출대회 투표장인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입구엔 많은 지지자들이 선거운동을 펼쳤다.


먼저 후보 정견발표에 나선 조정식 후보는 “민주당이 위기다. 4.11총선에서 졌다. 국민들은 반성과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바꿔야 한다. 바꾸지 않으면 죽는다. (대선승리위해)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당을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후보는 “깨끗하고 공정한 대선경선 만들어 국민감동후보 뽑아내야 한다. 당대표는 전국어디서나 당 지지를 끌어올리고 대통령선거 진두지휘하는 선봉장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오늘 경선도 뻔하다는 말이 나오면 안 된다. 머리로 선택하지 말고 누가 돼야하는 지 잘 판단하고 가슴으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이해찬의 힘 느껴진 대전시당 대표 선출대회 후보들의 정견발표 뒤 대전시당 대의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종걸 후보는 “계파에서 선수만 바꿔나오면 (대선)패배는 불 보듯 뻔하다. 민주당에 진짜정치가 사라졌다. 특권층의 정당은 새누리당과 다를 게 없다”고 지적했다.


강기정 후보는 “친노다, 아니다 비노다, 이박연대다, 이게 옳다 아니다 싸움질하고 있다. 이는 별로 좋지 않다. 패권주의는 꼭 사라져야할 구습이고 악패다. 친노도 없고 비노도 없다. 오직 12월 대선에서 이길 민주당만 있다”고 말했다.

이해찬의 힘 느껴진 대전시당 대표 선출대회 이해찬 후보가 정견발표에 앞서 대의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문용식 후보도 “당에 주인이 없다. 주인은 사라지고 먹잇감 뜯어먹으려는 계파만 남았다. 공천이란 탐스런 먹잇감이 주어지자 계파끼리 탐욕을 부렸다. 당의 중심을 세워야 한다. 계파를 뛰어넘어 당을 위해 일하는 당을 만들겠다”고 지적했다.


이해찬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유언과 노무현 대통령의 공약, 국민의 명령에 따라 대표에 출마했다. 정권을 바꿔야한다. 이게 국민의 명령이다. 나는 대통령감이 아니다.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좋은 후보를 공정하고 대쪽같이 깔끔하게 경쟁시켜 정권을 비꾸는게 내가 할수 있는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지지를 부탁했다.


우상호 후보는 “계파간 짝짓기를 하고 있다. 당을 바꿔야 한다. 먹고 마시고 싸우는 게 정당이 아니다. 배우고 봉사하고 끈끈한 동지애로 하나가 되는 게 정당이고 민주당이다. 뭔가 보여줘야 한다. 특정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뛰는 사람보다 어떤 대통령후보가 되어도 돕겠다는 국민들이 많아야 한다. 누가 되던 그 사람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는 민주당이 돼달라”고 호소했다.


김한길 후보는 “봉하마을을 다녀와 마음이 착잡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반칙 없는 정정당당한 정치를 하자고 주장했는데 친노 명찰 달고 당을 장악하는 사람들, 권위주의를 타파하자고 했는데 계파정치와 국회의원 줄 세우는 사람들, 노무현 대통령이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이해찬의 힘 느껴진 대전시당 대표 선출대회 대전시당 대의원은 327명. 행사장인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강당에 많은 자리들이 비어 있다.


이날 투표할 대전시당의 대의원은 327명이다. 전국으로 보면 많지 않은 표다. 이날 함께 선출대회를 치른 충남도당까지 합쳐도 798명이다.


투표결과는 이해찬 후보가 충남도당에 이어 대전에서도 1위로 나왔다. 이변은 없었다. 투표 전부터 이 후보의 1위가 점쳐졌다.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양승조 충남도당위원장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대전은 박범계(서구 을), 이상민(유성) 두 전·현직 시당위원장의 힘이 느껴졌다.


2위로 어느 후보가 나서는지에 더 관심이 쏠렸다. 투표결과는 94표를 얻은 김한길 후보였다. 3위는 강기정(77표)가 했고 우상호(48표), 이종걸(42표), 추미애(34표), 조정식(28표), 문용식(19표) 후보가 뒤를 이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