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신용등급 하향 우려에 하락했던 포스코가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POSCO는 24일 오전 9시15분 전일대비 3500원(1.0%) 상승한 35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그동안 매도세를 나타냈던 외국계 증권사들은 매수세로 돌아섰다.
포스코는 지난 21일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하락해왔다.
S&P는 포스코에 대해 최소 3조5000억원 이상의 비부채성 자금조달을 통해 자본 상태를 강화시키지 않으면 향후 6개월 간 신용등급 하향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기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은 'A-'와 '부정적'을 유지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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