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펀드형 랩어카운드 'M-TREE 랩 - Active 자산배분형'을 2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M-TREE 랩 - Active 자산배분형'이란 펀드와 랩 어카운트 서비스의 장점을 갖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다. 주식에만 의존하는 기존 자문형 랩어카운트와 달리 랩의 수익성과 펀드의 분산투자 장점을 결합한 맞춤형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서 펀드, 단기금융자산, ETF를 운용대상으로 한다.
이 상품은 전문가에 의한 펀드선정 및 Active 운용으로 시장+α의 수익률을 추구한다. 이트레이드증권 랩운용 전문가에 의해 엄선된 펀드를 설정하고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라 적합한 펀드로 교체 운용되는 본사운용형으로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특징으로 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으로, 기존 랩어카운트의 높은 가입금액 때문에 망설이는 고객과 여러 펀드에 가입을 원하지만 선택, 시기판단에 대한 도움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자산관리 서비스이다.
상품가입은 이트레이드증권 PB센터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각 PB센터 또는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자산운용팀(02-3779-8877)을 통해 가능하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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