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5월16일] 오늘의 SNS 핫이슈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오늘 하루 SNS 세상을 달군 핫이슈들을 정리해 봅니다.


◆ 스님들 성매매 의혹 불거진 '룸살롱' 가보니…

[5월16일] 오늘의 SNS 핫이슈
AD

서울 강남이 한 룸살롱에 조계종 종단의 지도자급 인사들이 드나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과 명진 스님이 지난 2001년 고급 양주를 마시고 성매매까지 했다는 신사역 4번 출구 인근 'S룸살롱'은 현재는 'A룸살롱'으로 이름이 바뀐 상태. S룸살롱은 2001년 당시는 물론 최근까지 여종업원이 소위 '2차'를 함께 제공하는 '풀살롱'으로 유명했다. 음주와 성매매를 패키지로 제공한다는 의미다. 특히 'S살롱'은 50여개가 넘는 룸을 갖추고 여종업원만 200명 이상이었다고. 문제가 불거지자 같은날 명진 스님은 페이스북을 통해 룸살롱 방문 사실을 시인하며 "질책은 달게 받겠다"고 사죄했지만 성매수 의혹에 대해서는 계속 부인했다. 이와 관련 16일 트위터에는 "불자들이 스님들 극락 다녀오시라고 시주한 거 아니잖아요"(@car**), "종교가 타락할 때 그 국가가 어찌되는지 역사를 통해 좀 배워라"(@gre**), "종교자들이 이런다면, 그들을 따르는 많은 이들은 이제 누구?"(@lee**) 등의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 절대 사퇴 못한단 '김재연' 하는 말이…

[5월16일] 오늘의 SNS 핫이슈

4.11 총선 비례대표 부정 경선 파문으로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김재연 당선자가 "진실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으면 사퇴 권고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라디오 프로그램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한 김 당선자는 "청년 비례대표 선출과 관련, 어떠한 부분도 진상조사 결과보고서에서 서술되지 않았다"면서 "정치적 상황에 의해서 청년비례대표도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으로 흘러갔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당선자는 앞서 지난 12일 당 중앙위원회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에 대해서는 "절대로 보여드려선 안 되는 상황이 벌어졌고 거기에 대해선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또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에 대해 "절차적 문제는 소홀히 볼 수 없는 부분"이라며 정당성을 문제 삼았으며, 최근 불거진 19대 국회의원 등록 논란에 대해서는 "당선증을 받고 지난달 20일 의원 등록을 했다. 초선의원 당선자로서 국회 행정과 관련된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집행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진행했는데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 갤럭시S3 성능, 갤럭시S2와 비교하니…

[5월16일] 오늘의 SNS 핫이슈

'갤럭시S3'가 이달말 출시를 앞둔 가운데 주요 스마트폰의 배터리 성능을 비교한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16일 해외 IT 전문매체 GSM아레나에 따르면 갤럭시S3는 음성통화를 10시간 20분 가량 지원해 8시간30분을 지원한 전작 갤럭시S2에 비해 음성통화 지원 시간이 약 2시간 늘었다. 동영상 재생은 10시간1분을 지원해 갤럭시S2(8시간)보다 2시간이, 웹브라우징은 5시간17분까지 가능해 갤럭시S2(4시간 24분) 대비 1시간 가까이 늘었다. 또 갤럭시S3와 갤럭시S2의 배터리 용량은 각각 2100밀리암페아(mAh), 1650mAh다. 갤럭시S3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4S'와 비교할 경우 음성통화, 동영상 재생 지원 시간은 높은 반면 웹브라우징 지원 시간은 오히려 짧았다. 아이폰4S는 웹브라우징이 6시간56분까지 가능해 갤럭시S3보다 2시간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배터리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여 준 제품은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레이저 맥스'로, 음성통화 20시간24분, 웹브라우징 7시간23분, 동영상 재생 14시간17분 등으로 모든 부분에서 다른 스마트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 "룸살롱 언니들 등쳐먹은 그 남자의 최후"

[5월16일] 오늘의 SNS 핫이슈

최근 경찰이 불법 사금융에 대해 집중 단속하면서 성매매 또는 유흥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피해를 본 사례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이날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매매 여성들을 상대로 돈을 빌려 주고 초고금리의 이자를 받으면서 돈을 갚지 않은 여성에게 "성매매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대부업법 및 채권추심법 위반)로 홍모(29)씨 등 12명의 무등록 대부업자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인천 연수경찰서는 최근 경기도 부천에서 대부업을 운영하면서 유흥업소 여종업원들을 상대로 연 190.16%의 고리이자를 받은 대부업자 백모(30)씨를 붙잡아 불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성매매나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대체로 신용이 낮은 경우가 많아 불법 사금융의 주요 피해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고영욱 발뺌하자 다른 'B양' 충격 발언이…"

[5월16일] 오늘의 SNS 핫이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고영욱(36) 사건과 관련, 추가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고영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2명의 진술을 확보하고 피해자 조사를 마쳤다"면서 "두 사람 모두 고영욱을 고소한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추가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인 B양은 "중학생이던 14살 때 고영욱이 '연예인을 시켜주겠다'고 꾄 뒤 성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3월 중순 모델 지망생인 A양(18)을 자신의 오피스텔로 유인, 술을 마시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추가 피해자의 진술 조사를 마친 경찰은 고영욱이 A양이 미성년자임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 역시 확보, 이번 주 중 고영욱에 대해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고영욱의 추가 혐의를 접한 네티즌들은 "룰라들 왜 이러나…"(@dod**), "(고영욱) 어머니가 안됐다. 고생하면서 아들 하나 바라보고 사셨다는데"(@h_e**), "막장이네요"(@ban**) 등 씁쓸하고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