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소상공인진흥원은 자영업컨설팅사업에 건강진단을 통한 현장 비법전수를 위해 전문가 69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음식업과 제과제빵, 이미용, 자동차정비 등의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해 노하우와 비법 등을 전수할 계획이다. 또 비법전수 컨설팅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경영안정 및 시설에 필요한 소요자금에 대해 정책자금을 연계지원 받는다. 5000만원 한도에서 1년거치 4년상환 조건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con.seda.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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