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LIG손해보험은 지난 주말 경남 사천 소재 LIG손해보험 인재니움사천 연수원에서 구자준 회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영업가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대상 행사인 ‘2012 골드멤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총 323명의 영업가족이 골드멤버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골드멤버 최고의 영예인 매출대상에는 2011년 한 해 동안 28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순천지역단 여천지점 심순희(여,56) 씨가 선정됐다.
심 씨는 지난 2001년도에 처음 골드멤버가 된 이후 11년 연속 골드멤버를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매출대상 기수상자 중 연간 최고 성과자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크라운멤버 다이아몬드상에는 지난해 자동차보험에서만 32 억원의 매출을 올린 강서지역단 발산지점 김영옥(여,49) 씨가, 크라운멤버 골드상은 중부지역단 중부지점 현창건 씨와 춘천지역단 홍천지점 장태훈 씨가 공동 수상했다.
LIG손해보험 구자준 회장은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높은 영업실적을 거둔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2012년도에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혼연일체가 돼 고객가치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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