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대호피앤씨가 자신들이 투자한 미국 헤파호프(HEPAHOPE.INC)사의 임상승인 소식에 급등세다.
3일 오전 11시23분 현재 대호피앤씨는 전일대비 13.31%(205원) 오른 1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호피앤씨는 투자목적으로 헤파호프 지분 24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대호피앤씨와 함께 헤파호프 주식 80만주를 투자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조광ILI의 관계자는 "최근 미국 헤파호프가 임상실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헤파호프는 미국 FDA로부터 간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형질 전환 무균돼지 간조직을 이용한 인공 간 시스템 '헤파페레시스' 임상실험을 공식 승인받았다고 알려졌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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